보도자료
| 제목 |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양산에서 제267회 정례회와 박일배 회장 취임식 함께 열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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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산시의회 | 작성일 | 2026-09-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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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 9월 21일 양산시비즈니스센터서 정례회 및 취임식 동시 진행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박일배 양산시의회 의장)는 지난 9월 21일 양산시비즈니스센터에서 ‘제267회 정례회’를 열고 박일배 회장의 취임식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산시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박 회장이 지난 8월 24일 창원시의회에서 열린 제266회 정례회에서 동료 의장들의 만장일치 추대로 신임 회장에 선출된 이후 처음 열리는 정례회로, 경남 18개 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나동연 양산시장,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협의회 주요 활동사항 보고 ▲안건심의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박일배 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보고사항으로는 제266회 정례회 개최 결과와 9월 1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5차 시도대표회의 개최 결과가 다뤄졌다. 특히 시도대표회의에서 박일배 회장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되며 경남을 대표해 전국 단위 협의회에서도 핵심 역할을 맡게 됐다.
이어 안건심의에서는 경남지역 공공의대 설립 건의안 등 3건이 다뤄졌으며, 기타토의에서는 9월말 성요셉노인요양원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도 논의됐다. 박일배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9월 14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서 수석부회장 소임까지 맡게 되면서 경남의 목소리를 중앙에 직접 전달할 기회가 열렸다”며, 조직권·정원권 등 지방의회 권한 확보를 위한 중앙정부·국회 건의 활동과 경남 18개 시·군이 함께 발전하는 협의회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살고, 지방의회가 강해져야 시민의 목소리도 행정과 정책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다”며 “경남 18개 시·군의회가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새로운 길을 함께 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례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통도사로 이동해 사찰을 둘러보고 주지 현덕스님과 환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제268회 정례회는 산청군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경남 18개 시·군의회 간 현안 공유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을 목적으로 매달 정례회를 열어 지역 균형 발전과 도민 권익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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