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제목 | 양산시의회 언론인 간담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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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산시의회 | 작성일 | 2026-07-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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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답은 현장에 있습니다!” 박일배 의장 언론인 간담회서 ‘민생·민원 최우선’ 선포 내건 의정 운영 방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이번 간담회는 의정활동을 가장 밀착 취재하는 언론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감지되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시급한 민원 사항을의정에 발 빠르게 녹여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일배 의장은 제9대 의회의 핵심 기조로 ‘민생’과 ‘현장’을 거듭 강조했다. 박 의장은 “6선 의원에 이르기 까지 변치 않은 초심은 결국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이라며,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예산과 정책의 견제·감시는 철저히 하되,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정책에는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균형 있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의장 당선 과정에서 있었던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키듯 “여야를 넘어 대화와 신뢰로 화합하며, 오직 37만 양산시민만 바라보는 안정적인 의회를 이끌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참석한 언론인들 역시 지역의 주요 현안과 갈등 요소, 동부청사 승격 추진 등 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밀착형 이슈들을 가감 없이 전달했으며,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과 투명한 정보 공유를 주문했다.
창구”라며 “ 언론인 여러분이 전해주는 현장의 쓴소리와 다양한 여론을 나침반 삼아, 억울하고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민원 해결에 사활을 걸겠다”고 약속했다.
양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언론과의 지속적인 간담회 등을 통해 닫힌 문을 활짝 열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호흡하는 '책임 있는 지방의회'의 모범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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